서의정
“못해서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해서 못하는 것이다” 제가 좋아하는 문구입니다. 도전하지 않아서 스스로 가능성을 좁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낯설고 의지할 곳 없는 환경 속에서도 긍정적이고 이타적인 마음을 가지고 작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. 감사합니다.
2025–현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석사과정 재학
2018 동양미술학교 졸업
꽃 잎은 나부껴 떨어져도
이렇게 올곧은데,
내 마음은 소낙비처럼 내려
위선으로 가득찬 웅덩이가 되어가네.
노을
26 x 18cm, Watercolor, 2021
수주팔봉
65.1 x 53.0cm, Watercolor, 2022
겨울
30 x 40cm, Watercolor, 2023
잡초_1
22 x 22cm, Mixed media, 2024
잡초_2
22 x 22cm, Mixed media, 2024